왜 글쓰기 인가?

졸업 1년이 넘었다. 여의도의 작은 컨설팅펌에서 내 커리어를 시작하였고 시간상 오늘 정확히 5개월이 지났다.

비상장기업의 상장관련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상장기업의 IR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페이퍼웍을 부수적으로 하고 있다.

IPO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해 볼 생각이다.

All that IPO. 정확하게 말하면 Pitch book에 대한 이야기,

비상장주식의 가치평가, Investor Relation에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녹여볼 생각이다.

소소한 일상보다는 업무를 진행하면서 배우는 내용을 약간은 전문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목표이다.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 딜리셔스샌드위치 같은 내용의 블로그를 만들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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